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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뇨

심혈관계 질환

  • 임상적으로 무증상(silent) 심근허혈이나 심근경색
  • 미국심장학학회은 당뇨를 관상동맥질환에 대한 ‘중간의(intermediate)' 임상적 예측자(predictor)로 열거

Autonomic neuropathy (자율신경병증)

  • 주로 부교감 손상 먼저! ➜ 시간 지남에 따라 교감신경 손상도 동반
  • 부교감 신경손상은 심박수 변화를 저하
  • 자율신경병증은 저혈압에 대한 심혈관계 보상반응을 둔감시켜 혈역학적 불안정 증가
  • 한 연구에서 기관삽관시 혈압과 맥박의 증가가 적었으며, 마취 유도후에는 맥박과 혈압이 유의하게 감소. 자율신경병증 있는 당뇨의 마취시 가장 위험한 시기는 기관내 삽관후 수분 이내
  • 자율신경 반사기능 부전은 고령, 10년 이상 당뇨, 관상동맥질환 혹은 베타차단제에 의해 악화.. 이러한 자율신경병증은 혈관내 용적변화에 대한 심장의 보상능력을 제한할 수 있고 마취유도후 저혈압 발생과 같은 심혈관계 불안정과 심지어는 갑작스런 심정지로 인한 사망이 일어날수 있다. 이러한 빈도는 ACE inhibitor, ARB 사용시 증가
  • 고혈압의 과거력이 있는 당뇨환자에서 당뇨병성 자율신경병증을 동반할 가능성은 약 50%
  • Autonomic neuropathy와 술중과 술후 심폐정지의 위험성은 관계(+)
  • Autonomic neuropathy있는 당뇨는 저산소증에 대한 호흡반응도 억제되어있고, sedative에 대한 감수성은 매우 증가
  • 자율신경병증은 위마비(gastroparesis)를 초래할 수 있어 폐흡인 증가

만성 고혈당

  • 단백질의 비효소성 당화(glycosylation)와 비정상적 콜라겐 교차결합(cross linking)은 관절의 운동성 감소
  • temporomandibular과 경추 관절의 운동성 감소는 기도 관리를 어렵게

주술기 관리

  • 혈당치 검사는 보통 2-3시간마다 하는 것이 추천. 철저한 혈당조절을 위해선 1-2시간마다하며, 필요하면 30분-1시간마다의 혈당검사를 하도록 추천되기도 한다.
  • 보통 성인에서 인슐린 1 unit는 혈당을 25-30 mg/dl 낮춘다. 그러나 패혈증이나 고체온과 같은 상황에서는 인슐린의 요구량이 높아진다.
  • 인슐린에 매우 예민한 사람은 1 unit로 50-100 mg/dl의 혈당을 낮출 수도 있다
  • 유산염이 함유된 수액은 당뇨에서 피하여야 한다. 유산염이 간에서 24-48시간 후에 포도당으로 전환되어 혈당이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.
  • 포도당 1g당 4mg/dl 의 혈당증가
  • 혈당’이란 표현을 전혈당(whole blood glucose)인지 혈장당(plasma glucose)을 의미하는지 구별없이 혼용하는 경향이 있으나 진단에는 혈장당(plasma glucose)수치를 사용… 검사실에 보내 측정되는 혈당은 혈장당(plasma glucose)수치이며 휴대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하는 glucose meter는 전혈당(whole blood glucose) 측정.
  • 혈장 당 수치에 비해 전혈당치는 약 12-15%가 낮다. 당뇨의 진단을 위해선 검사실로 보내어 혈장 당 수치를 측정하는 것이 원칙
  • 정맥투여된 인슐린의 반감기가 짧지만 주사후 3시간 이후에 저혈당에 빠지기도 한다.
  • 저혈당인 경우 포도당 투여에 대한 반응을 예측하기 어려우므로, 50% 포도당 50 ml를 일단 투여하고 반응을 보아 점적을 고려
당뇨.txt · 마지막으로 수정됨: 저자 soyu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