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nesthesia_for_patients_with_liver_disease
- AST의 반감기 18시간, ALT의 반감기 36시간
- 혈정 Albumin농도, Prothrombin time만이 간의 합성기능을 측정
- Prothrombin time의 3~4초 지연은 중요 : 교정되는데 24시간 필요
- Premedication은 하지 않음으로써 약물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행된 간질환에서 뇌증을 피한다.
- Eso.varix 있는 경우, 식도 체온계를 금기
마취 관리와 약제 투여
- 저체온은 간부전의 응고 장애를 더욱 심화시키므로 정상 체온 유지
- 간경화는 전형적으로 “수축 과다성 순환 및 혈관 확장 상태”로 경한 저혈압 상태가 많다
- 혈청 알부민 농도의 저하와 복수에 의한 체액 분포의 변화가 약제의 분포용적(volume of distribution)을 변화시킨다.
Analgesics
- morphine과 meperidine은 간에서 주로 대사되므로 간부전에서 반감기가 늘어나고 투여 간격을 1.5배에서 2배 정도 늘려야 한다.
- fentanyl도 간에서 대사되지만 간질환에 영향은 적게 받는다.
- remifentanil은 혈중/조직 내 비특이적 esterase에 의해 대사되므로 지속 투여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.
Intravenous Anesthetics
- thiopental은 redistribution에 의하여 주로 소실되므로 상대적으로 간부전에서 작용 시간의 변화가 적다.
- propofol은 지속 투여에도 clearance이 변하지는 않지만 제거 반감기와 효과 시간은 길어지는 것으로 보인다. 마취 유도 시 심한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
- benzodiazepine은 청소율이 감소되고 적은 양으로도 효과가 연장
Neuromuscular Blocking Agents
- sch과 rocuronium은 작용 시간이 연장
- atracurium과 cisatracurium : 간부전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. 따라서 이 두 가지 약제는 간부전의 마취에 적절하며 특히 cisatracurium은 히스타민의 분비가 없는 장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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