=== mestinon (경구용 pyridostigmine), prednisolone 투여 여부 확인 === * 기관삽관 및 기계호흡 위해 수술당일 아침 anticholinesterase 투여중지 * 수술당일까지 pyridostigmine투여는 * 미주신경 반사 증가 시키고 (mobinul, atropine준비), hyperperistalsis으로 인한 bowel anastomoses실패가 가능하며 * 혈장 cholinesterase작용을 억제시켜 ester형 국소마취제와 sch에 영향 * 하지만 advanced generalized disease경우엔 이 약의 중단으로 증상이 더 악화될수도 있다. 그래서 가능하면 경구섭취가 가능해지면 바로 투여를 다시 시작 === 근이완제 투여 할것인가 말것인가!?! === * pyrinol를 계속 복용한 경우, anticholinesterase 과용량으로 나타나는 탈분극성 차단 유발되어 근이완 증가/발관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주의 * 비탈분극성 근이완제는 민감, 회복 지연 * 흡입마취제 역시 대부분 문제없이 사용가능하며 흡입마취제만으로도 깊은 마취를 유지하여 기도내삽관 및 수술을 시행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근이완을 유지 (일부는 routine으로 근이완제를 안쓰기도 한다) * Propofol은 지속기간이 짧아 선호 * Sch는 아세틸콜린 수용체의 수/기능의 감소로 반응을 예측할수 없고, 보통 저항 증가되어 ED95는 정상의 2.5배가 되며, Phase 2 block 쉽게 발생 : 그래서 sch은 2 mg/kg정도까지 써야하지만, 지속기간 길어진다 * 비탈분극성 근이완제에는 민감하며 회복이 지연되므로, 필요시 단기간 비탈분극성 근이완제를 소량(cisatracurium)투여 * Neuromuscular block은 nerve stimulator로 감시 * 수술후 호흡 부전과 ventilator지속 가능성 높아 extubation 신중! === elective op로 입원시 remission 상태 (환자 상태가 최적)=== * 호흡근/구인두근 무력 동반시 수술전에 철저한 치료 * 근력이 정상화되면 수술후 호흡기 합병증 발생률은 동일수술을 받은 비-중증근무력증환자와 비슷해진다 === 술전 평가사항 (premedi 보러갈 때...) === * 1) 최근 질환 진행도, 2) 침범 근육군, 3) 약물 치료 여부, 4) 동반 질환 * premedi로 호흡저하 가능한 opioid, benzodiazepine의 약물은 제한 * 근이완제 제외하고는 다른 마취제는 대체로 문제없이 사용가능하나, barbiturate, opioid의 moderate dose에도 심각한 호흡저하 가능 주의 === 수술후 respiratory failure가능성이 높으며, thymectomy후 ventilator & ICU care 가능성 예측인자로 === - Disease duration > 6년 이상 - 폐질환 동반 - peak inspiratory pressure < –25 cm H2O (ie, –20 cm H2O) - vital capacity < 4 mL/kg - pyridostigmine 하루 용량 > 750 mg/day 이상